설거지를 하자 『설거지를 하다 보면 그릇을 깰 때도 있다. 그러나 그릇 깨는 게 무서워서 설거지를 안 할 수는 없다.』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.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실수도 하지 않는다. 조용히 앉아 있으면 욕먹을 일도 없다. 하지만 그런 사람은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다.그릇을 깰까 봐 설거지를 안 하지 말자.설거지를 하자.